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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글 프로그램만 켜면 회의 녹음이 자동으로 회의록이 된다

2026. 8. 29. · 읽는 데 2

## 무슨 일이 있었나 AI 음성인식 서비스 '다글로'가 한컴오피스 확장 프로그램(한애드온즈)에 들어왔다. 한글 프로그램 안에서 회의를 녹음하면 받아쓰기, 요약, 문서 정리까지 자동으로 처리된다.

## 왜 중요한가 그동안 회의록을 만들려면 녹음 앱, 받아쓰기 서비스, 한글 파일을 따로따로 오가야 했다. 이제 한글 하나로 녹음부터 문서 완성까지 이어서 끝낼 수 있게 됐다.

## 나한테 뭐가 달라지나 회의가 잦은 직장인이나 미팅이 많은 자영업자라면 회의록 정리에 쓰던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다만 무료인지 유료인지는 아직 정확히 확인되지 않았다.

나한테는 무슨 상관일까

  • 직장인

    회의가 잦은 직장인이라면, 녹음 앱과 회의록 문서를 따로 오갈 필요 없이 한글 안에서 초안까지 끝낼 수 있다.

  • 자영업 · 1인사업

    미팅이 많은 자영업자도 별도 녹취 서비스를 결제하지 않고 한글에서 바로 회의 내용을 정리할 수 있다.

  • 학생 · 개인

    아직 상관없음 — 학생은 한글보다 구글독스를 더 많이 써서, 지금 당장은 크게 상관없는 소식이다.

출처: AI타임스 · 2026. 8. 28. · 원문 보기 →

원문 제목: [게시판] 액션파워, 한컴오피스에 AI 음성인식 '다글로' 입점 등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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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떻게 쓰냐면

회의 녹음 파일 하나로 회의록 초안 뚝딱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