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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으로 보고서나 회의 메모를 정리하는 직장인이라면, AI가 뭘 왜 고치는지 눈으로 확인하고 승인할 수 있다.
회의가 잦은 직장인이라면, 녹음 앱과 회의록 문서를 따로 오갈 필요 없이 한글 안에서 초안까지 끝낼 수 있다.
이메일 정리에 시간을 많이 쓰는 직장인이라면, 문체를 학습한 AI가 이메일 초안을 미리 써두고 일정도 대신 등록해준다.
업무 시간에 PC로 카톡을 주로 쓰는 직장인이라면, 이제 컴퓨터에서도 챗GPT를 바로 불러 쓰고 밀린 단톡방은 요약만 봐도 된다.